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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October 2009 

언론: 퍼디난드를 둘러 싼 논란

잉글랜드 팀 동료들이 퍼디난드를 변호하고 나섰다.
리오 퍼디난드는 지난 토요일 우크라이나와의 월드컵 예선전을 치르기에 앞서, 파비오 카펠로 감독의 잉글랜드 대표팀에 더 많은 발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카펠로 감독이 잉글랜드 대표를 맡은 이후 공식전 첫 패배를 당한 이후, 집으로 돌아가는 퍼디난드는 아마도 대표팀에서 잘릴 지 모른다는 매우 불편한 심정으로 돌아갈 지도 모르겠다. 퍼디난드(30세)는 지금까지 잉글랜드 대표팀의 지난 두 차례의 월드컵 동안 수비진의 핵으로 활약하며 주전 자리를 보장 받았었다. 그러나 최근 이어진 부상들과 결정적인 순간에서의 실수등으로 인해 퍼디난드의 자리가 위협을 받고 있는 것. 팀 동료 웨인 루니는 이에 대해 “그는 최고의 수비수이다. 하지만 최근 몇 번의 부상을 당했었고, 또 실수도 있었다. 하지만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는 것이고, 퍼디난드도 자신이 최고의 선수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그 점을 잊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라고 퍼디난드를 옹호했고, 주장 존 테리 또한 “그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니까”라고 얘기했다.
-존 크로스, ‘데일리 미러’

전 맨유의 센터 백이었던 스티브 부르스 선덜랜드 감독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퍼딘나드를 안심시켜 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언제나처럼 자신의 일을 할 것이다. 퍼디난드에게 다가가 “다른 이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나만 기쁘게 해주면 된다”라고 말해줄 것이다.”

대부분의 언론들은 웨인 루니가 토요일 우크라이나전에서 폐가 터져라 뛰었던 플레이에 대해 칭찬했다. ‘미러’지는 “루니가 가장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 그의 에너지는 너무 뛰어나서 패배한 팀의 선수라 하기 아까울 정도였다”라고 얘기했다.

데일리 메일’은 주심 알란 윌리에 대한 퍼거슨 감독의 논란에 대해 FA가 이번 주 징계를 내릴 것이라 얘기했다. 퍼거슨 감독은 주말 그에 대한 사과를 한 바 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