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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October 2009 

언론: 오언, 당당히 맞설 것

마이클 오언이 안필드의 적대적인 환영을 기대하고 있다.

마이클 오언은 이번 일요일 맨유 선수로서 리버풀을 방문할 때 리버풀 팬들의 적대적인 반응을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라이벌 클럽에 입단했다고 자신의 첫 클럽을 배신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오언은 확실히 많은 리버풀 팬들이 맨유로 유니폼을 바꿔 입은 자신을 용서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리버풀에 대한 배신자라는 오명을 쓰는 것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 점을 설명하기 위해, 만약 일요일 리버풀 전에서 득점에 성공한다 하더라도 평상시처럼 세레모니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언은 “나도 인간이다. 내가 과거에 리버풀을 위해 헌신하고 공헌했던 점들을 생각해 주기를 바란다. 그러나 현실 또한 잘 알고 있다. 지금 나는 리버풀의 라이벌 팀에서 뛰고 있다. 사람들은 축구에서 충성심을 얘기하고, 서포터들은 쉽사리 그러한 말을 널리 떠들고 다닌다. 아버지이자 형제, 그리고 아들로서 나는 최고로 충성적인 사람이다. 하지만 나는 축구 선수이지 팬이 아니다. 연봉을 받고 살아야 하고, 내 가족을 부양할 책임이 있다”라고 얘기했다.

다니엘 테일러, ‘가디언

가디언’은 오는 수요일 모스크바로 챔피언스리그 원정을 떠나는 퍼거슨 감독이 라이언 긱스, 웨인 루니, 파트리스 에브라, 네마냐 비디치, 그리고 대런 플래쳐를 데리고 가지 않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들은 일요일 리버풀 전을 앞두고 (부상에서 회복해서) 몸을 만들게 할 생각인 듯 하다.

데일리 메일’은 퍼거슨 감독이 지난 선덜랜드전 주심 알란 와일리와의 마찰로 인해 5경기 동안 터치라인에 나올 수 없는 징계를 받게 될 것이라 보도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