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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Octo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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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오언, 카펠로 때문에 기죽지는 않아

카펠로가 나를 기죽게 하지는 못한다

마이클 오언은 비록 잉글랜드 국가대표에 다시 선발되지는 못하더라도, 결코 기 죽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인 오언은 지난 14개월 동안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감독의 부름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토요일 있을 우크라이너전에도 제외되며, 사실상 2010 월드컵 대표팀에 대한 희망을 접어야 할 처지에 처했다. 29세의 오언은 “대표가 되지 않더라도 해야 할은 많다. 나는 최고의 팀에서 최고의 명예를 위해 뛰고 있다. 리그가 시작되면 내가 왜 대표팀에 들어야 하는 지 실력으로 보여 줄 것이다. 내가 이 문제로 잠을 못든다는 것은 거짓말이다”라고 얘기했다.
데이비드 퍼케이, ‘더선’

웨인 루니는 ‘더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2006 월드컵 포르투갈전에서 퇴장을 당했지만, 모든 비난이 자신이 아닌 호날두에게 향했던 것은 운이 좋았다고 얘기했다.

모든 언론들은 만약 포르투갈이 내년 월드컵 본선에 나오지 못하더라도, 자신은 아무 상관이 없다는 루니의 발언을 보도했다. “포르투갈이 떨어진다면 더 좋을 것이다. 우리는 지난 두 번의 월드컵에서 그들에게 탈락을 당했었으니까!”

가디언’의 기자 켈빈 맥카라는 루니가 현재 대표팀 발탁 후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리오 퍼디난드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유명한 요리 프로그램인 ‘헬스 키친(Hell’s Kitchen)’ 특별편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오는 11월 26일 방영되는 이 특별편은 퍼디난드의 ‘라이브 드림 파운데이션(재단)’의 협조로 진행된다고 한다. 초대 손님들은 샴페인을 즐기며 퍼디난드와 동료들이 마르코 피에르 화이트 주방장의 도움을 받아 만드는 3가지 정식 요리를 즐기게 될

Round up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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