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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October 2009 

언론: 네빌, 우승이 더 좋아

리버풀에서 져도 상관없어
게리 네빌
은 만약 프리미어리그 우승만 할 수 있다면, 이번에도 리버풀에게 홈과 원정 모두 진다해도 기쁠 것이라 얘기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 리버풀에게 연패를 당했지만 끝내 우승 경쟁에서는 리버풀에 승리한 바 있다. 이번 일요일 전통의 라이벌인 두 팀은 다시 안필드에서 만나 또 한번의 빅 매치를 벌일 예정이다. 이에 대해 라파엘 베니테즈 리버풀 감독은 현재 큰 부담을 안고 있는 상황이다. 네빌은 이번 경기에서의 승리를 간절히 바라지만, 맨유가 다시 한번 이번 시즌 우승을 차지할 수만 있다면, 한 경기쯤 지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 얘기했다. 그는 “리버풀은 지난 시즌 우리에게 모두 승리를 했을 지 모른다. 그렇지만 복수를 원한다고 말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에게 두 번 더 진다고 하더라도, 리그 우승 경쟁에서 리버풀을 이기기만 하면 된다”라고 얘기했다.
네일 커티스, ‘더선

텔레그라프’의 기자 짐 화이트는 ‘스포츠 퍼스넬러티’가 주는 2009 올해의 선수상 후보로 라이언 긱스를 꼽았다. 그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레알로 떠난 상황에서, 잉글랜드 최고 클럽 맨유에서 긱스는 창조적인 연결고리로 솟아 올랐다. 다음 달이며 36살이 되는 긱스로서는 나쁘지 않은 모습이었다. 많은 선수들이 은퇴를 하는 나이인데도 말이다”라고 긱스를 칭찬했다.

페페 레이나는 일요일 다시 한번 풍선이 경기장에 들어오는 것이 겁나지 않을 것이다. ‘데일리 메일’의 기자 존 에드워즈에 따르면 “만약 풍선이나 비치볼 같은 것이 경기장에 들어 오면 리버풀의 안전 요원들이 재빠르게 대처할 것이다. 안드레 마리너 주심 또한 또 다른 사건에 휘말리기를 원치 않을 것이다. 비록 맨유 팬들은 풍선 사건이 다시 일어나기를 기대하겠지만 말이다.”

마지막으로, 모든 언론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돌아오기 위해 10경기 정도 더 필요하다는 리오 퍼디난드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Round up by Matt Nich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