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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October 2009 

언론: 쌍둥이를 구별 못한 포이주심

퍼거슨 감독, FA에 재심 요청
알렉스 퍼거슨 감독
이 주심과 관련된 또 하나의 논란에 휘말렸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가 확실히 옳다! 지난 수요일 새벽(한국 시간) 칼링컵 3라운드 반슬리전이 끝난 후, 퍼거슨 감독은 게리 네질에게 레드카드를 준 주심 크리스 포이의 결정이 옳았다고 인정한 바 있다. 그러나 리버풀 출신의 포이 주심이 실수를 한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맨유의 쌍둥이 형제 중 동생인 하파엘 다 실바에게 줄 경고를 형 파비우에게 준 것. 이들 형제는 모두 83분경 있었던 반슬리의 자말 캠벨-라이스와의 충돌에 연관되어 있었다. 이 때 포이는 파비우에게 경고를 주었지만, 실제 파울을 범한 것은 하파엘 이었다. 맨유는 현재 FA에게 이번 사건에서 주심의 쌍둥이 형제의 구별에 문제가 있었다며, 지난 3라운드 울버햄프턴 전에서 퇴장을 당했던 형 파비우를 구제하기 위한 청원에 들어갔다.
필 토마스 , ‘더선

지난 해부터 나온 스페인 국가대표 다비드 비야의 영입설이 계속 되고 있다. 오늘 자 신문엔느 비야가 거액의 이적을 성사시키지 못한 자신의 에이전트를 해고했다는 칼럼이 있었다.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비야는 이제 그가 한때 믿었던 조언자의 품을 벗어나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려 하고 있다”고.

또한 ‘미러’는 왓포드가 임대된 미드필더 톨 클레버리의 임대 연장을 제의했다고 주장했다. 잉글랜드 유소년 팀의 스타 플레이어인 클레버리는 왓포드로 임대된 후 12경기에서 다섯 골을 넣으며 왓포드의 구세주가 되어가고 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