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October 2009 

언론: 월드컵 기회를 잡은 캐릭

큰 경기에 나설 기회를 잡은 마이클 캐릭
잉글랜드 대표팀 미드필드진의 쟁쟁한 스타들 속에서, 마이클 캐릭은 언제나 후보 선수 였다. 그는 벤치에 대기하거나 슈퍼스타들이 출전하지 못할 때 대타로 나서곤 했었다. 앞으로 8일 동안,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은 캐릭에게 자신이 미드필드 진에서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할 기회를 주려고 한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화요일 밤, 남아 있는 두 번의 월드컵 예선전을 치르기 위해 소집 되었다. 잉글랜드는 이미 월드컵 본선행이라는 목표를 달성했지만, 욕심쟁이 감독과 팬들의 기대에 미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승리가 필요하다. 캐릭은 이번 토요일 우크라이나전과 그 4일 후 열릴 벨라루스전에 출전할 유력한 후보들 중 한 명으로, 비록 그다지 중요한 경기들은 아니지만 진정 중요한 빅 경기인 내년 남아공 월드컵에 앞서 자신의 존재감을 카펠로 감독에게 피력할 좋은 기회를 잡은 것이다.
샘 월라스, ‘인디펜던트

웨인 루니는 ‘데일리 스타’에게 내년 월드컵에서 레이 휴톤(1994)와 마이클 오언(1998)의 환상적인 순간들을 머릿속에서 사라지게 할 마법과 같은 순간을 만들어 내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중 1998년 아르헨티나 전에서 터트린 오언의 골에 대해 루니는 “믿을 수 없는 골로 진짜 기쁜 순간이었다. 우리 집 뒤에 유소년 클럽이 있었는데, 그 경기를 보고 난 후 바로 나가 축구를 했다. 오언과 같은 골을 터트리기를 원했고, 그 순간을 되살리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미러’와 ‘텔레크라프’는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화요일 저녁 리저브 경기에서 성공적으로 복귀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리저브 팀 경기 소식은 ManUtd.kr에서 볼 수 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