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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October 2009 

언론: 언제나 최고인 긱스

긱스가 자랑스러운 퍼거슨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밤 또 한번의 챔피언스리그에서 역전쇼를 벌인 라이언 긱스를 매우 칭찬했다. 그리고 또한 결승골의 주인공 마이클 캐릭 또한 이제 발동이 걸릴 것이라 예측했다. 긱스는 자신의 150번째 득점을 올렸고, 또한 캐릭의 환상적인 후반 역전 골을 만들어 냈다. 그럼으로 맨유는 독일 챔피언 볼프스부르크를 제칠 수 있었던 것. 퍼거슨 감독은 “긱스의 활약은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 긱스는 그 동안에도 엄청난 활약을 보여왔지만, 그 모든 것에 대한 칭찬을 안 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난 선수이다. 전성기적 모습을 아직도 이어가는 것을 보면 정말로 놀라울 따름이다. 마치 새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는 선수 같다. 가능한 모든 칭찬을 해줘도 아깝지 않다. 왜냐하면 그렇다고 긱스가 나쁜 영향을 전혀 받지 않으니까 말이다. 그는 마치 경기를 즐기는 어린 선수 같다. 지켜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데이비드 파세이, ‘더선

마이클 오언의 사타구니 부상이 언론들에 의해 논의되고 있다. 그는 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 시작 20분만에 절뚝거리며 교체를 당했다. ‘더 타임스’의 기자 올리버 케이는 오언이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가지고 있었던 그에 대한 의문을 더 증폭시켰다”라고 보도했다.

데일리 미러’는 맨유와 리버풀이 동시에 스페인 클럽 레알 소시에다드의 18살짜리 윙어 안토니에 그리즈만(프랑스)를 쫓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더선’은 파트리스 에브라가 전 팀 동료였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해 “호날두는 거만하지 않다. 솔직히 말해,그는 내가 함께 훈련해 본 선수 중 가장 위대한 선수이다”라고 옹호했다고 얘기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