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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October 2009 

언론: 스티븐 데포에 보내는 편지

스탕다르 루이지의 주장 스티븐 데포는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안부 편지를 받았다

데포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에 대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받은 ‘회복되기를 빈다'는 안부 메시지를 받은 사실을 밝히며 그 가능성을 높였다. 올 해 21살인 그는 발이 골절되는 부상으로 현재 선수단에서 제외되어 있지만, 벨기에 리그에서 그의 급부상은 이미 여러 빅 클럽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미 에버턴은 9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안했지만 거절당한 상태이다. 데포는 오는 1월까지 부상으로 선수단에 합류가 불가능한 상황이지만,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편지를 받은 사실이 지난 목요일 벨기에 언론들에 발표된 것. 퍼거슨 감독은 “친애하는 스티븐, 당신의 부상 소식을 들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해서, 당신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겠습니다. 지금은 무척 답답한 심정일 것이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두려워 할 지도 모릅니다. 스티븐, 그것은 당연한 걱정입니다. 그러나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현대 의학은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 만큼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세요. 내가 가까이에서 지켜 보겠습니다. 당신의 회복과 관련해서 당신의 클럽과 계속 연락을 취할 것입니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고 한다. 맨유 또한 목요일 그 편지가 퍼거슨 감독이 클럽을 대표해 공식 채널을 통해 보낸 것임을 확인해 주었다.
마크 오그덴, ‘텔레그라프

오늘 맨유 관련 소식은 별로 없지만, ‘더선’게리 네빌이 바람을 이용해 빛을 밝히는 친환경 에너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