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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Octo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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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첼시전이 더 중요해

파트리스 에브라가 KOP(리버풀 팬)들을 자극할 만한 얘기를 했다.
파트리스 에브라
는 리버풀전보다 첼시 원정에서의 승리가 더욱 중요하다고 주장하면서, 리버풀의 면전에서 큰 창피를 주었다. 맨유는 오는 11월 8일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을 떠나는 데, 그러기에 앞서 2주 전 리버풀 원정을 치러야 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언제나 리버풀로의 원정이 매우 중요한 일전이라고 말해왔다. 하지만 지난 일요일 첼시가 2-0으로 리버풀에 완승을 거둔 후, 에브라는 “첼시전은 그 어느 경기보다 항상 이기고 싶은 경기이다. 첼시전에서 승리를 한다면 빅4에 대한 확실한 메시지가 될 것이다. 물론 다른 중요한 경기들도 있다. 우리는 지난 시즌 리버풀에게 홈에서 1-4로 대패했기 때문에, 이번에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그 경기들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나에게는 언제나 첼시전이다.”
스포츠 스태프, ‘더선

파트리스 에브라는 최근 발행된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대부분의 언론들은 FA가 퍼거슨 감독에게 지난 토요일 주심 알란 윌리에게 한 발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한 것에 대해 다루고 있다. 몇몇 언론들은 부적절한 행동으로 조사될 경우, 터치라인에 나오지 못하게 하는 징계가 뒤따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마이클 오언이 지난 수요일 볼프스부르크전 부상에서 벗어나 모든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언의 충고는 여러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몇 년 동안, 나는 부상으로 몇 달, 혹은 적어도 몇 주 동안이나 경기에 나서지 못하곤 했다. 다음 번에 경기에 나설 때는, 충분히 사타구니를 풀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언은 ‘더선’과의 인터뷰에서 가능한 빨리 선수단으로 복귀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그럼으로 월드컵 본선행에 나설 수 있다고 주장한 것. “나는 앞으로 7개월 동안 맨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파비오 카펠로 대표팀 감독도 지켜 보기를 원한다.”

Round up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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