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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October 2009 

언론: 맥슨, 퍼거슨을 용서하자

멕슨 “곤경에 쳐한 퍼거슨”
개리 멕슨 볼턴 감독은 알란 와일리 주심과 관련된 논란으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난처한 처지에 처했다고 믿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최근 있었던 선덜랜드전에서 와일리 주심의 경기 진행과 관련 불만을 공개적으로 나타냈었고, 와일리가 주심에 적합한 지에 대한 의문을 계속해서 표시한 바 있다. 특히 그가 선수에게 경고를 주면서 시간을 끈 이유가 본인이 쉬기 위해서라고 한 발언이 포함되어 있다. 퍼거슨 감독은 이에 대해 이미 공개적인 사과를 하며, 와일리 주심이 대중의 논란 거리로 만들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었다. 심판 협회 회장 알란 라이톤은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며, 퍼거슨 감독에게 UEFA식의 징계인 경기 중 터치라인 접근 금지의 처벌을 요청한 상태이다. 맥슨은 이것을 퍼거슨 감독의 유명세를 이용하는 또 하나의 싸구려 홍보전략이라고 보고 있다. 맥슨은 “퍼거슨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며 “퍼거슨 이기기 때문에 곤경을 치르는 것이다. 그는 사과를 했음에도 모든 이들이 그 사과에 대해 비판적이다. 사과를 안했으면 몰라도, 했는데도 그런다. 더 이상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그는 무언가를 저질렀고, 그 후에 충분히 생각을 한 다음 사과를 했다. 그러면 끝난 것 아닌가?”
사이몬 스톤, ‘인디펜던트’

‘더선’, ‘데일리 스타’, 그리고 ‘인디펜던트’는 라이언 긱스가 UNICEF의 대사로서 시에라 리온을 방문한 기사를 다루었다. 축구 선수들의 몸값과 관련된 질문에 긱스는 “많은 돈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은 정당한 대가를 받고 있다. 평균적으로 선수들이 점점 더 많은 연봉을 받고 있다. 맞는 일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좋은 일이다. 경기를 통해 돈을 벌지 않는가? 그렇다면 그 기회를 이용하는 것이 뭐 나쁜 것인가?”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