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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October 2009 

언론: 판 데르 사르, 볼턴전 조준

판 데르 사르 “난 괜찮아”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퍼거슨 감독의 맨유 선수단에 적절한 활력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바로 다음 경기인 볼턴전에 출전이 가능한 것. 올 해 38세인 판 데르 사르는 지난 프리시즌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손가락 두 개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은 후, 시즌 초반 11경기에 모두 결정했었다. 하지만 지난 화요일 에버턴과의 리저브 경기에서 1-0으로 승리를 지켜내며 오는 10월 17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지는 볼턴전에는 출장이 가능함을 느끼고 있다. 네덜란드 출신 판 데르 사르가 마지막으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나섰던 것은  지난 5월 16일 아스널과의 홈경기로, 당시 0-0 무승부를 거두며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결정지은 바 있다. 판 데르 사르는 “리저브 경기는 프리미어리그에 앞서 완벽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아무런 (부상 후유증이) 느껴지지 않고, 좋은 기분을 느끼고 있다. 볼턴전까지 준비를 할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브랜단 아봇, ‘데일리 익스프레스’

그 밖에 언론들은 FIFA가 프랑스 10대 선수 폴 포그바의 맨유행을 확정지어준 것에 대해 보도하고 있다. 그 소식을 ManUtd.kr에서도 확인할 수 잇다.

마이클 캐릭은 토요일 우크라이나와의 월드컵 예선전을 앞두고 어제 언론과 기자회견을 했다. 많은 질문들이 캐릭의 대표팀에서의 자리에 대해 이어졌지만, 결국에는 맨유와 관련된 질문들로 넘어갔다. ‘더선’은 캐릭이 현재 클럽에서의 경기력에 대해 “퍼거슨 감독과 계속 얘기를 해오고 있다. 감독은 내가 정상 컨디션으로 올라가기 위해 몇 차례 더 경기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얘기했다. 공식적인 미팅 같은 것은 아니었다. 그저 내 문제에 대해 얘기한 수준이었다. 나에게는 좋은 일이었다”라고 얘기했다.

더 미러’는 맨유가 AC밀란의 수비수 마이콘을 영입하려 한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마이콘의 에이전트는 다음과 같이 애기했다고 한다. “맨유의 마이콘에 대한 관심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꽤 오랫동안 나를 따라다녔다. 현재 마이콘에 대한 관심이 더 깊어졌다고 느낀다. 하지만 아직 어떠한 확고한 제안은 없었던 것으로 생각한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