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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October 2009 

언론: 평상심을 지킨 캐릭

캐릭, 퍼거슨과의 불화설 일축
마이클 캐릭
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두 번의 경기에만 선발로 나선 것에 대해 퍼거슨 감독과 마찰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한 때 주전 멤버였던 캐릭은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린 것을 발견했지만, 지난 목요일 새벽(한국 시간) 볼프스부르크와의 챔피언스리그에서 드문 선발 출장을 하며 2-1 승리를 굳혀주는 결승골을 터트렸다. “개인적으로 약간 화가 나는 시즌 시작이었다. 하지만 감독을 믿었다”라고 밝힌 캐릭은 “한 두 경기 벤치에 앉았다고 주전에서 제외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다. 퍼거슨 감독은 장기간의 리그를 염두에 두고 모든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문제 없게 하는 것을 고려하며 선수 선발을 내보낸다. 그것이 여기 맨유에서의 법칙이고 그것을 이해해야만 한다. 퍼거슨 감독은 무엇을 해야 하는 지 정확히 알고 있으며, 경기에 나설 필요가 있는 선수를 정확히 선발한다. 그는 시즌 내내 그러한 일을 해야만 한다. 나는 그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 물론 나도 모든 경기에 나서고 싶다. 하지만 인내해야만 한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다른 소식으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자신의 맨유에서의 첫 시즌이 실망스러웠음을 인정했고, 그 스트레스로 인해 불면증에 시달렸다는 보도가 있다.

몇 주 후에 첫 아이가 태어날 예정인 웨인 루니는 현재 기대감에 잠을 못이루고 있으며, 만약 필요하다면 출산 현장을 지키기 위해 챔피언스리그 모스크바 원정에 빠질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밝혔다.

토요일 선덜랜드와의 일전을 앞두고, 스티브 부르스 선덜랜드 감독라이언 긱스에 대해 “긱스가 지금껏 유지해온 플레이의 수준을 본다면, 라이언 긱스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 불리어야 한다”고 찬사를 보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