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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October 2009 

언론: FA로부터 조사를 받게 될 퍼거슨 감독

FA징계에 처할 지 모르는 퍼거슨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
은 어쩌면 오랜 기간 동안 경기장 내 터치라인에 나오는 것이 금지 될 지도 모른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토요일 선덜랜드와의 2-2 무승부 당시 주심 알란 윌리에 대한 인신 공격을 했었다. 그는 윌리가 충분한 추가 시간을 주지 않았다며, 그가 프리미어리그에 적합하지 않은 심판이라고 비난을 한 바 있다. 이 말은 FA의 징계 위원회에 의해 조사될 것이며, 만일 부적절한 발언으로 판명되면 그에 따른 징계가 따를 것으로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나는 윌리가 적합한 자격을 갖추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번 경기를 망쳤다. 그 정도 심판은 널렸다. 그는 경고 하나를 주는 데 30초를 소모했는데, 자신이 쉬고 싶어서였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원망 섞인 비난을 한 바 있다.
네일 커티스 ‘더선

선덜랜드전 맨유의 첫 번째 동점골을 이끌었던 인물인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제이미 레드납의 ‘데일리 메일’ 칼럼의 주인공이 되었다. 전 리버풀 선수이자, 해리 레드납 감독의 아들이며 프랭크 램파드의 사촌이기도 한 제이미는 “프리미어리그의 스트라이커 중에 가장 기술이 뛰어난 선수”라며 베르바토프를 칭찬했다. “하지만 그는 너무 냉정하고자 해서 얼굴에 드런난다.”

첼시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리버풀과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맨유와 승점 2점차 리그 선두로 나선 것에 대해, 자신들이 리그 우승의 유리한 위치에 올랐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 타임즈’는 벤 포스터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탈락한 것이 아니라고 보도했다. 단지 가벼운 부상을 입은 포스터에 대해 맨유가 선수 보호 차원에서 대표 차출을 거절할 것이라고 한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