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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October 2009 

언론 동향-오언의 월드컵 꿈은?

볼푸스부르크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는 많은 화제를 낳았다. 다양한 언론이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고, 또 소식을 전했다.

특히 긱스의 골은 맨유 통산 150호 골이었기에 그 의미가 더욱 컸다. 후반 14분 자신의 전매특허인 왼발 프리킥이 볼프스부르크의 수비수 히카르두 코스타의 머리를 맞고 크게 굴절되며 골대로 향한 행운의 골이었지만 동시에 맨유의 꺼져가던 추격 불씨를 되살린 영양가 만점의 득점이기도 했다. 경기 후 긱스는 비록 행운이 곁들여진 150호 골이였지만 이는 그동안 자신의 활약에 대한 대가였다고 평가했다.
-스포탈코리아, 이경헌기자

월드컵 출장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마이클 오웬에게 이번 부상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확보한 잉글랜드 대표팀은 우크라이나, 벨라루스와의 경기에서 주전 이외의 선수들을 점검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오웬은 부상으로 2~3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되면서 테스트를 받을 기회조차 박탈되고 말았다.
 -골닷컴, 조정길기자

긱스는 멈추지 않았다. 동점골로 분위기가 오른 맨유는 볼프스부르크에 맹공을 퍼부었지만 계속해서 득점에 실패했고 서서히 분위기는 무승부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다. 이때 긱스는 또 한 번 역전 골을 이끌어내는 수훈을 세웠다.

긱스는 베르바토프의 조금 긴 패스를 욕심내지 않고 캐릭에게 침착하게 내주며 캐릭의 역전 골을 어시스트했다. 결국, 맨유는 긱스가 1골 1도움을 하는 맹활약으로 승점 3점을 챙겼다.

최근 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연승행진을 달리지만 그에 따른 경기력이 만족스럽지 않은 맨유. 세월이 거꾸로 흘러가는 '전직' 웨일스의 마법사 긱스는 맨유에서는 '현직' 마법사로 불안한 맨유의 유일한 희망이다.
-엑스포츠뉴스 전재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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