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November 2009 

언론: 루니에 대한 경고

웨인 루니가 FA 경고를 받았다

웨인 루니가 FA로부터 지난 첼시전이 끝난 후 TV 카메라에 대고 “첼시는 12명의 선수가 뛰었다”라고 한 발언에 대해 경고 조치를 당했다. FA 대변인은 “지난 첼시전에서 행한 발언으로 루니에게 앞으로의 행동에 대해 주의를 주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주심 마르틴 애킨슨에 대한 비판에 대해 아무런 후속 조치가 없을 것이라고. 퍼거슨 감독은 첼시의 결승골로 이어진 프리킥 선언에 대해 “완벽하게 말도 안되는 것”이라고 비난한 바 있으며, 그러한 결정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심판 판정에 대한 신뢰를 잃게 만드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스탶 리포터 “더선

대런 플래쳐는 자신들에게 내려진 경고가 지난 9월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의 발언 때문이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당시 올드 트라포드에서 패배했던 벵거 감독은 맨유의 플레이가 ‘안티 풋볼’이라고 비판하며, 한 선수가 계속해서 반칙을 하는데 처벌 받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었다. 당시 벵거 감독은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그 선수는 플래쳐를 지칭하는 것이라 많은 이들에게 받아들여졌었다.플래쳐는 “벵거 감독의 발언이 심판들에게 영향을 끼친 것 같아 유감이다”라고 얘기했다고..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보르도의 선수 ‘마루앙 샤막’에 대해 조사를 착수했다고. 모로코 출신의 공격수인 마루앙 샤막은 지난 여름 선덜랜드, 웨스트햄, 아스널등의 구애를 받았지만 결국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싶은 그의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었다. 그러나 현재 프랑스 리그에서 보여주는 그의 활약은 맨유에게까지 알려졌고, 지난 일요일 릴과의 경기를 맨유가 지켜보기 시작했다고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