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November 2009 

언론: 비야, 맨유행이 더 좋아!

비야를 두고 일전을 준비중인 맨유와 첼시
첼시는 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스페인 클럽 발렌시아의 스타 다비드 비야의 영입을 위해 3300만 파운드(약 660억원)의 자금을 준비했고, 최고의 에이전트를 통해 이적에 관한 논의를 들어갔다고 한다. 현재 FIFA로부터 선수 영입 중지 징계를 받고 있는 첼시는 빠른 시일내에 그들에 대한 징계가 철회되거나, 적어도 이번 1월 이적 시장에서는 피해갈 수 있기를 희망하며 신속한 계획을 준비하고 있는 것. 그러나 비야측은 이미 첼시의 제안을 한번 거절한 바 있으며, 비야는 여전히 맨유행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 비야의 측근 중 한 명은 “비야는 지난 여름 첼시의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한 바 있다. 첼시의 스타일 상 자신이 얼마나 많이 뛸 수 있을 지 확신이 들지 않은 것이다. 잉글랜드로 간다면 맨유가 첫 번째 선택이 될 것이다. 그렇지만 비야의 나이와 몸값이 문제가 될 지 모른다. 만약 이 부분만 해결되면 맨유행은 더 빨라질 것이다”라고 밝혔다고
알란 닉슨, 데일리 미러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샬케04의 독일 국가대표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에 대해 1200만 파운드를 제시할 것이라 주장했다. 노이어는 이미 퍼거슨 감독에 의해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완벽한 계승자로 점찍혔다고…

전 맨유의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유를 만나고 싶어하지 않다고 한다. ‘더 타임스’는 레알의 윙어 호날두의 말을 인용, “토너먼트에서 맨유를 만나기를 원치 않는다. 맨유는 강한 팀이고 나의 친구들이 많이 있는 팀이니 말이다. 맨유에서 6년 동안 뛰었고 많은 친구를 사귀었다. 그러나 결승에서 만날 수 있다면, 그것은 좋을 것이다. 맨유를 상대한다는 것은 무척 힘든 일이 되겠지만. 솔직히 말하면 맨유와 경기하는 것을 원하지는 않는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