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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November 2009 

언론: 비디치, 맨유 생활 만족해

비디치: 맨유를 떠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네마냐 비디치는 자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기를 원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세르비아 출신의 거물 수비수 비디치는 자신의 전성기 동안 계속 올드 트라포드에 머물기를 원한다고까지 밝혔다. 현재 18개월 계약이 남아있는 비디치는 “맨유 생활이 행복하다. 새로운 계약? 그건 클럽에게 달려있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지켜보면 된다. 언론에 나의 미래에 대해 성급하게 얘기하고 싶지 않다. 나는 클럽과 대화를 할 것이지만 클럽을 압박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누구도 압박하고 싶지 않다. 나는 현재 맨유에 있고 무척 행복하다. 최근 경기들에서100퍼센트 전력을 다하며, 계속 맨유의 일원으로 남고 싶음을 플레이로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빌 쏜톤, ‘데일리 스타’

반면 ‘더선’은 맨유가 비디치에게 2011년까지 새로운 계약에 대해서는 잊어 달라고 요청했다며, 그것이 이번 여름 비디치의 바르셀로나행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타블로이드 신문들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카디프 시티의 17살짜리 수비수 아담 매튜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