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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November 2009 

언론: 에브라의 사악한 동료들

에브라의 나쁜 동료들
파트리스 에브라는 더 이상 스프라이트를 마시지 않기로 했다. 바로 월드컵 플레이오프의 상대 아일랜드를 연상시키는 녹색의 캔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맨유의 수비수 에브라는 아일랜드와의 일전을 위해 모든 준비를 마쳤다. 그리고 스프라이트까지 금기시하며 그 기세를 한껏 끌어 올렸다. 에브라는 “요즘은 사람들이 일부러 녹색 옷을 입고 나온다고 까지 느껴진다. 아마도 나 만의 착각일 것이다. 그러나 어느 날 스프라이트를 열었을 때, 녹색의 패키지를 보고는 다른 음료로 대체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머릿속에는 온통 아일랜드로 가득 차있다”라고 고백했다. 아일랜드의 수비수 존 오셰이는 오는 토요일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서 펼쳐지는 플레이오프 1차전과, 수요일 파리 원정으로 치러지는 2차전에 앞서 에브라에게 정신적 데미지를 입혔다 에브라는 “최근 며칠동안 맨유에서의 생활은 매우 힘들었다. 오셰이는 나에게 더블린은 우리에게 지옥이 될 것이라 약속했다. 나도 예전 잉글랜드가 유로2008에서 탈락했을 때, TV리모컨이 필요하냐고 놀렸으니까 당연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이제 그들도 나를 놀리기 시작했다. 이미 탈락한 스코틀랜드의 플래쳐는 내년 여름을 함께 보내자고 얘기했다. 그러한 농담이 그만두기를 바란다. 따라서 우리는 플레이오프를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그것은 거의 강박관념이 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매트 파커 ‘더선

미러’에 따르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월요일 저녁 맨유가 가장 노리고 있는 선수와 개인적인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은 코펜하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전 맨유의 골키퍼 피터 슈마이켈이 덴마크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는 것을 선포하러 갔었고, 바로 옆 테이블에 팔레르모의 수비수 시몬 키예르가 자리잡고 있었다고…

미러’는 또한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실린 오언 하그리브스 얘기를 다루었다. 그 기사에서 하그리브스는 지난 14개월간의 부상 공백을 마치고 돌아올 것을 긍정적으로 얘기했다고 한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