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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November 2009 

언론: 변화가 필요한 시간

퍼거슨, 플래쳐 경고 조치 철회 요구
알렉스 퍼거슨 감독
은 UEFA(유럽 축구연맹)에 지난 챔피언스리그 CSKA모스크바와의 4라운드 경기 도중 억울한 경고를 당한 대런 플래쳐에 대한 재고를 요청했다. 웨인 루니는 교체로 나와 맨유의 대반격을 이끌며 첫 아기를 본 기쁨을 자축했지만, 퍼거슨 감독은 페널티 박스안에서 반칙을 당한 플래쳐에게 페널티킥 대신 시뮬레이션 다이빙으로 경고를 준 주심의 처사에 몹시 화가 나있는 상태. 경고 철회는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퍼거슨 감독은 주심 올레가리오 벤퀴에렌카의 플래쳐에 대한 경고가 자신이 본 역사상 최악의 판정이었다며 예외를 인정해 줄 것을 UEFA에 요청한 것이다. 화면에는 플래쳐가 확실히 걸려 넘어진 것으로 드러났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시즌 역시 대런 플래쳐가 억울한 판정으로 바르셀로나와의 결승전에 뛸 수 없었던 사태가 재현될 것을 우려하는 것이다.
제임스 더커, ‘더 타임스’

이적 관련 소문들로 ‘데일리 메일’은 맨체스터 시티가 에버턴의 유망주 잭 로드웰(18세)를 둘러싸고 라이벌 맨유와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다재다능한 젊은 유망주를 위해 맨유-맨시티 뿐 아니라 프리미어리그의 톱 클럽들이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데일리 메일’은 또한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리저브팀 감독이 로젠버리 감독직 물망에 올랐다고 주장하기도. 솔샤르의 조언자인 짐 솔바켄은 “노르웨이 클럽들이 솔샤르의 동향을 조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가 평생 맨유 리저브 감독으로 살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얘기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