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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November 2009 

언론: 로드웰 이적 임박?

맨유, 2000만 파운드에 잭 로드웰을 노리고 있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는 1월 겨울 이적 시장이 열리면 가능한 빨리 에버턴의 스타 플레이어 잭 로드웰을 노려야 할 듯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오는 여름 이적 시장까지는 더 이상의 선수 보강 계획이 없는 듯 보이지만, 여름부터 선수 보강이 금지되는 첼시가 로드웰에게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맨시티 또한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의 미드필더인 로드웰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제임스 롭슨,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또한 스페인 클럽 발렌시아의 듀오 다비드 비야와 다비드 실바가 맨유의 영입 리스트의 가장 앞에 위치해 있다고 보도하기도. 그렇지만 4000만 파운드에 이르는 이적료로 인해 맨유의 관심이 조금 더 싼 볼프스부르크의 공격수 에딘 제코에게로 돌려질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네마냐 비디치는 그와 리오 퍼디난드 콤비가 곧 정상의 컨디션을 회복할 것이라 주장했다고 ‘더선’이 보도했다. 그리고 ‘미러’지는 ‘비디치가 퍼디난드의 전성기가 끝났다는 주장에 반박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