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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November 2009 

언론: 맨유 우승 경쟁 탈락 아냐

맨유가 탈락했다고 생각하지 마라
월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의 승리로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선두 경쟁에서 맨유에 승점 5점차로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이로 인해 첼시의 우승이 확정적이라는 말은 전혀 아니다. 카를로 안첼로티가 이끄는 첼시 선수들이 비록 존 테리의 결승골로 승점 3점을 챙기기는 했지만, 경기력 면에서는 맨유가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니 말이다. 심지어 경기 전 제출된 선수 명단만 보더라도 맨유가 더 강한 팀임을 알 수 있었다. 웨인 루니는 환상적이었고, 새로운 중앙 수비 듀오 죠니 에반스와 웨스 브라운의 활약은, 리오 퍼디난드와 네마냐 비디치가 돌아왔을 때, 퍼거슨 감독에게 행복한 고민 거리를 줄 정도 였다. 물론 첼시는 확실히 우승 후보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지난 EPL의 역사를 돌아보았을 때, 현재 맨유가 우승 경쟁에서 탈락했다고 말하는 것은 바보만이 할 일이다.
– 알란 한센 ‘데일리 텔레그라프’

텔레그라프’의 또 다른 기자 케빈 가르사이드는 대런 플래쳐에게 동정심을 느꼈다고. “지난 월요일 플래쳐에게 명백한 오심이 내려졌었다. CSKA전에서 억울한 경고를 받았던 대런 플래쳐는 이 날 경기에서도 애슐리 콜에게 한 정당한 태클이 반칙으로 판정되며 아픔이 배가 되었다.”

그리고 물론 이 날 경기에 대한 많은 보도들은 퍼거슨 감독이 첼시의 논란 거리가 되고 있는 결승골에 대한 항의로 가득 채워져 있다. 예를 들어 ‘더선’은 기사 제목으로 “침통한 퍼거슨 감독이 첼시의 득점을 선언한 심판을 비난하고 있다”라고 뽑았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