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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November 2009 

언론: 맨유 리차즈 영입?

미카 리차즈가 같은 동네 클럽으로 옮길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만약 맨시티가 미카 리차즈에 대한 인내력을 상실한다면, 그를 영입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올해 21세인 리차즈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여덟 경기에만 선발 출장하고 있으며, 맨시티 또한 리차즈의 산만한 경기력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리고 맨시티의 스탶들은 전 잉글랜드 대표였던 리차즈의 태도 또한 걱정하고 있다고. 지난 2008년 2월 맨시티와 5년 반짜리 계약을 한 리차즈는 과거 감독 마크 휴즈와 다툼을 한 경력이 있다. 만약 맨시티가 리차즈와의 계약을 포기한다면, 맨유가 그를 잡을 계획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리차즈를 몹시 탐내고 있으며, 예전부터 리차즈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현재 퍼거슨 감독은 맨유의 오른 쪽 윙백 자원들인 게리 네빌의 건강과 하파엘의 능력에 대해 걱정을 가지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자신의 선수 다루는 기술이라면 리차즈를 컨트롤 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기 때문에 맨시티가 리차즈를 놓아줄 기회를 갖기를 원하고 있다고 한다.
제임스 너시, ‘데일리 미러’

‘데일리 스타’의 그래엄 힐은 케터링의 감독 리 하퍼가 FA컵에서 맨유를 다시 만나기를 몹시 기다리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골키퍼 출신의 하퍼는 지난 2003/04시즌 FA컵 4라운드에서 선수로 뛰며 당시 디에고 포를란의 페널티 킥을 막아낸 바 있다. 경기는 맨유의 3-0승으로 끝났었다.

‘텔레그라프’의 제레미 윌슨은 라이언 긱스를 특별한 선수라 칭하며 ‘2009 BBC 올 해의 스포츠 선수상’후보로 긱스를 추천했다. 윌슨은 같은 글에서 웨일즈의 마법사와 함께 뛰는 것은 굉장한 영광이라는 웨인 루니의 말을 인용하기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언론들에 대해 “이봐, 그 아이들을 좀 내버려 둬”라고 핑크 플로이드 식의 불평을 터트렸다. 지난 베식타스 전에서의 플레이로 언론들에게서 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맨유의 어린 선수들은 이번 토트넘과의 칼링컵 경기에서도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한다. 퍼거슨 감독의 이 같은 주장은 ManUtd.kr의 기사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Round up by Matt Nich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