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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November 2009 

언론: 놓친 선수에 대한 아쉬움

앤디 콜, 토레스를 잡지 못한 것에 대해 비난
전 맨유 스트라이커였던 앤디 콜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과거 페르난도 토레스(리버풀)의 영입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물었다. 토레스는 과거 맨유의 레이더망에 올라있었고, 퍼거슨 감독 또한 직접 경기를 보거나 스카우트들을 파견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절의 토레스를 관찰하고 있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토레스가 득점 능력이 충분히 없고, EPL이 요구하는 스피드와 체력이 부족하다고 판단, 최종적으로 영입을 포기한 바 있다. 맨유에서 6년간 활약하며 5번의 리그 우승, 두 번의 FA우승, 그리고 한 번의 유러피언 컵 우승을 일궈냈던 앤디 콜은 퍼거슨 감독이 토레스를 놓친 것을 후회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콜은 “맨유가 과거 그를 주시했지만, 그 비용에 올드 트라포드에서 뛰기는 충분히 않다고 결론 내렸다. 우리의 많은 잘못된 판단 중에 토레스 영입 포기가 들어 있다. 나는 현 맨유 선수들과 토레스에 대해 얘기를 나눠봤는데, 그들은 모두 토레스에 대해 ‘최고, 최고의 선수다’라고 이구동성으로 얘기했다”라고 밝혔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오늘 잉글랜드의 많은 언론들은 퍼거슨 감독의 ‘터치라인 접근 금지 징계’에 관해 다루고 있다. ‘데일리 메일’과 ‘더선’은 모두 이 징계가 오는 포츠머스와의 리그 경기(원정)와 토트넘과의 칼링컵 경기(홈)에 적용될 것이라 확인해 주었다.

그 밖에, 에버턴 미드필더 잭 로드웰이 맨유와 연결되고 있다고 ‘데일리 익스프레스’가 다시 한번 보도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