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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November 2009 

언론: 네빌의 경고

네빌, 응석받이 선수들에 경고
맨유의 주장 게리 네빌이 모든 것을 다 해주는 에이전트들에게 ‘응석받이’로 자라고 있는 현대 축구 선수들에게 일격을 날렸다. 전 잉글랜드 대표팀 수비수였던 네빌은 어린 선수들이 스스로 일을 해나가는 경험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에이전트들에게 직업과 관련된, 또 개인적인 결정들을 의존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네빌은 “에이전트에게 전적으로 의존하는 선수들을 보는 것은 보기 싫은 일이다”라고 얘기했다. 그는 몰타에서 발행되는 ‘타임즈’에 실린 칼럼에서 “은행 계좌조차 어떻게 개설하는 지 모른다. 자신들의 돈이 어디에 쓰이는 지, 또 자신들 스스로 결정할 줄도 모른다. 모든 선수가 이와 같지는 않겠지만, 현재 많은 선수들이 에이전트들과 자신들의 조언자에 모든 것을 의존한다. 선수들을 잘 돌보는 훌륭한 에이전트들도 있지만, 그들을 응석받이로 만들어 버리는 이들도 있다.”
스탶 라이터, ‘가디언’

모든 신문들이 맨유가 에버턴에 3-0으로 승리한 소식을 다루며, 대런 플래쳐파트리스 에브라에 대한 특별한 칭찬들을 쏟아내고 있다.

데일리 미러’의는 카타르가 맨유 1군팀 코치 르네 물렌슈틴을 감독으로 원한다고 전하고 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