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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November 2009 

언론: 네빌, 톱 클래스 주심 원해..

네빌, 중요한 경기에는 최고 수준의 주심을 원한다.
이번 시즌 심판들의 잘못된 판정들이 잇따르는 가운데, 맨유의 주장 게리 네빌은 중요한 경기들에 최고 수준의 엘리트 심판들을 배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게리 네빌은 아직 경험이 부족한 심판들이 적절한 경험을 쌓기 전까지는, 중요한 경기를 맡겨서는 안된다고 믿고 있다. 그리고 협회 측에 빅경기들에는 톱 클래스의 심판들을 배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네빌의 발언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지난 선덜랜드 전이 끝난 후 주심 알란 와일리에게 행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4경기 터치라인 접근 금지 명령과 2만 파운드의 벌금을 받은 후 불과 4일 뒤에 나온 것으로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제임스 더커, ‘더 타임스’

텔레그라프’의 알란 한센은 마이클 오언의 잉글랜드 대표팀 성적을 고려해 봤을 때, 현재 스트라이커 부재를 겪고 있는 대표팀의 후보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월드컵 8강에서 득점을 올린 이를 찾거나, 결정적 기회에서 90퍼센트 이상 득점을 올릴만한 선수를 찾는다면, 그 누구보다 오언이 낫다”라고 얘기했다.

지난 브라질 전에서 성숙한 플레이를 펼친 웨인 루니가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후보에 올랐다. ‘데일리 메일’의 기자 매트 발로우는 “루니는 카펠로 감독의 요청을 받은 후, 세계 최고의 팀을 맞아 고개를 떨구지 않고 당당히 맞섰다. 잉글랜드의 새로운 주장은 그 역할을 소화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증명해 보였다. 따라서 루니가 주장을 맡는 것이 이번이 마지막이 아닐 것이 확실하다.”라고 얘기했다.

많은 수의 언론들은 벤 포스터의 상황과 관련 잉글랜드 팀의 골키퍼 딜레마를 거론했다. 벤 포스터는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골문을 맡게 된 것에 깜짝 놀랐는데, 이유는 바로 소속 클럽에서도 주전 확보에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Round up by Matt Nich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