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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November 2009 

언론: 겁이 없는 플래쳐

다들 준비 되었나?
대런 플래쳐프랭크 램파드, 스티븐 제라드,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같은 특급 선수들을 상대하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없다고 속내를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들진의 에이스 플래쳐는 “나는 거물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지는 않지만, 누구도 나를 패배시킬 수는 없다. 그러한 일은 오직 로이 킨과 폴 스콜스를 상대로 연습 경기를 했을 때 뿐이었다. 물론 램파드, 파브레가스, 제라드가 얼마나 뛰어난 선수인지는 잘 보고 있다. 그러나 그들과 만나게 되면 나는 “그래, 내가 얼마나 좋은 선수인지를 보여주겠어. 나를 상대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알려주겠어. 볼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에도 나를 상대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려주겠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이 나를 상대하는 것, 나에게 걷어 차이는 것, 90분 내내 나를 마주봐야 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를 알려준다. 그들은 공을 가지자 마자 내 얼굴을 봐야 하니 말이다. 아마 그들이 좋아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얘기했다.
마틴 블랙번, ‘더선

원래 이 글은 맨유의 팬 잡지인 ‘유나이티드 위 스탠드(United We Stand)’에 소개된 글로, 많은 언론들이 플래쳐의 이 발언을 인용하고 있다. 그 밖의 맨유 소식들은 많이 보이지 않는다. ‘데일리 메일’은 천식을 극복한 폴 스콜스의 이야기를 짧게 다루고 있고,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살포드의 주민들이 라이언 긱스를 의회로 진출시키고 싶어한다는 소식을 다루고 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