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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November 2009 

언론: 너무 무른 FA?

FA 무른 결정에 대한 비판들 ..
잉글랜드 축구협회(FA)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제재에 대한 결정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비록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경기 후 주심에 대한 발언으로 인해 첫 번째로 징계(터치라인 접근금지)를 받은 감독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관대한 처분을 내렸다는 것이다. 퍼거슨 감독의 지난 선덜랜드전이 끝난 후 주심 알란 와일리의 적합성을 거론한 “전체적으로 부적절하고”, “완전히 적절치 않았던’ 발언에 대해 4경기 터치라인 접근금지(이 중 2경기는 차후 징계) 처분을 받아 앞으로 2경기 동안 경기장 스탠드에서만 경기를 지켜 볼 수있게 되었다. 그러나 심판 노조를 대표하는 알란 라이톤은 이 결정이 너무 가벼웠다고 비판했다. “우리(심판) 관점에서 봤을 때, 매우 실망스러운 결정이다. FA는 기회가 있었지만 스스로 잃어버리고 말았다. 주심의 체력을 문제 삼는 것은 거의 능력과 적합성을 문제 삼는 것과 같은 것이다.”
다니엘 테일러, 가디언

’의 기자 안토니 카스트리나키스와 마틴 블랙번은 나니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비난하며 “그의 미래를 가지고 도박을 걸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데일리 메일’은 나니가 퍼거슨 감독과 문제가 없다고 얘기한 것을 보도했다.

’의 마크 어윈은 대한민국의 박지성이 부상당한 몸으로 세르비아와 덴마크와의 평가전에 나섬으로서 퍼거슨 감독을 화나게 한 또 하나의 선수가 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다른 언론들은 맨유의 피트니스 쾨 토니 스트루드윅이 박지성과 함께 동행했다는 상반된 보도를 하기도.

대부분의 잉글랜드 언론들은 웨인 루니가 평생동안 맨유 선수로 남고 싶다는 최근 발언을 보도했다. 최근 거액의 이적료에 스페인 행이 들리던 루니에 관해 맨유 팬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뉴스가 될 것이다

Round up by Matt Nich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