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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November 2009 

언론: 판 뉘스텔루이, 리버풀행?

루드 판 뉘스텔루이가 리버풀 행을 확정지었다.
맨유의 전 스트라이커였던 판 뉘스텔루이가 아스널행을 거절하고, 리버풀을 구원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판 뉘스텔루이는 내년 벌어지는 월드컵에 나가기 위해서는 클럽에서 주전 자리가 필요한 상태. 따라서 크리스마스 이전에 베르나베우(레알의 홈구장)을 떠날 것이라 예측되고 있다. 라파 베니테즈 리버풀 감독은 현재 공황상태에 빠진 리버풀을 그대로 지켜 볼 수는 없는 상황이고, 따라서 어떤 돈을 쓰더라도 1월 이적 시장에서 선수를 보강해야만 한다. 심지어 임대라 할지라도 말이다. 베니테즈는 챔스리그 탈락이 확정된 지난 화요일 밤 이후에도 현재 자신의 감독직이 안전하다는 얘기를 들었으며, 전 맨유의 스트라이커 판 뉘스틀레우가 리버풀행을 위해 아스널의 제안을 거절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들었다고 한다.
데이비드 매독, ‘데일리 미러’

몇몇 언론들은 지난 2005년 밀란전 이후 챔스리그 홈경기에서 처음으로 패배를 맛 본 맨유의 희생양 찾기에 나섰다고. 예를 들어 ‘더 타임즈’는 “벤 포스터는 또 한번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라고 보도했으며, ‘가디언’지는 “포스터가 맨유의 어린 선수들에게 원하지 않는 결과를 가져다 주었다”라고 포스터를 비난했다.

다른 타블로이드 신문들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경기 막판 페널티킥이 주어지지 않은 것에 분노하고 있다고 전했다. “홈 무패 행진이 끝난 퍼거슨 감독의 주심에 대한 분노(데일리 메일)”, “4.5년만에 첫 패배를 당한 퍼거슨 감독이 페널티 킥을 선언하지 않은 것에 화가 나있다(더선)”라고 제목들을 뽑고 있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