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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November 2009 

FA와 맞서는 퍼거슨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FA 맞설 준비가 되어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오늘 열리는 FA징계 위원회에서 자신은 심판을 비판할 권리가 있다고 얘기할 것이라고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은 웸블리에서 열리는 4명의 배심원이 참관하는 FA 징계 위원회에서 지난 달 선덜랜드전이 끝난 이후 주심 알란 와일리에게 한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주심 와일리에 대한 개인적인 공격에 대해서는 후회사고 있지만, 이미 와일리 주심에게 두 차례에 걸쳐 사과를 한 점과 심판의 체력이 향상되어야 한다는 개인적인 견해를 이번 청문회에서 분명히 지적할 생각이다. 비록 FA가 이미 퍼거슨 감독의 발언에 대해 분노를 표시했고, 또 경기 중 터치라인 접근 금지 명령을 내리겠지만, 퍼거슨 감독은 이번 청문회를 통해 그 징계만은 피하고 싶어하고 있다고…
제임스 더커 ‘더 타임스’

많은 언론들이 나니가 포르투갈 언론에 한 발언을 인용하고 있다. 나니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몇 차례 말로 비난을 받은 적이 있지만, 맨유를 떠날 계획은 없다고 얘기했다고 한다. “퍼거슨 감독은 굉장히 복잡한 사람이다. 처음에는 안부를 묻다가, 몇 분이 지나지 않아 심한 언사를 퍼붓곤 한다.”

텔레그라프는 지난 월요일 새벽(한국시간) 죠니 에반스가 디디에 드록바에 행한 가격에 대해 개인적 징계를 내리지 않기로 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