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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November 2009 

언론: 퍼거슨, 에이전트의 과보호 비난

에이전트들의 과도한 보호가 선수들을 너무 나약하게 만들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최근 선수들의 ‘나약한’ 심성에 대해 얘기를 하며 이것이 에이전트들과 언론의 “과도한 보호”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선수들이 스스로의 플레이에 대한 책임감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프리미어리그 감독 모임에 함께 한 14명의 감독들(리그 1,000경기 이상을 치른 베테랑 감독들)의 모임에서 연설을 한 퍼거슨 감독은, 에이전트들이 이적 이외의 일까지 간섭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런던에서 있었던 이 모임에서 그는 “오늘날 선수들의 성격이 바뀌었다. 25년전과 비교하면 무척 깨지기 쉬운 상태이다. 아마도 언론과 에이전트들의 과도한 보호 때문인 듯 보인다. 자신들 스스로 감당할 준비가 덜 되어 있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자신들의 플레이에 대해 자존심과 책임감이 선수들에게 보였다. 그 때는 덜 보호되었고 따라서 ‘내 잘못이다’라고 당당히 인정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 때는 좋았다. 그러나 오늘날 그들은 너무 과보호되어 깨지기 쉽다. 그 어느 때보다 상처받기 쉽다. 그것은 그들을 과보호한 사람들의 책임이다. 에이전트는 물론 언론까지 그 책임이 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러한 과보호는 그 어느 때보다 심한 듯 보인다.”
폴 해이워드, ‘가디언’

감독 모임에서 행한 퍼거슨의 발언은 여러 언론들에 소개되고 있다. ‘더선’은 퍼거슨 감독이 자신이 감독이 된 후 처음으로 영입했던 선수인 이스트 스털링를 위해 100파우드를 쓴 것이 너무 비싼 것이었다는 퍼거슨 감독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더선’은 또한 리오 퍼디난드가 등과 허벅지 부상으로 내년 초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 주장했다. 그렇지만 동료 수비수 비디치는 더 좋은 상태라고 전하기도.

미러’에 다르면 네마냐 비디치가 오는 토요일 에버턴전에 복귀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지난 수요일 밤(한국 시간) 대한민국과의 평가전에서 60분가량 뛰었던 비디치는, 역시 70분 가량 소화한 팀 동료 박지성과 대결을 벌였었다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