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November 2009 

언론 : 맨유, 피스컵 참가?

맨유가 피스컵에 참가한다는 소식이 한국 언론에서 나왔다.

박지성(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피스컵과 두번째 인연을 맺는다. 박지성의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가 내년 피스컵을 공동 개최키로 했기 때문이다.

3일 피스컵 조직위원회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격년으로 열리던 피스컵은 내년부터 매년 개최되며 그 시작으로 내년 5회 대회는 맨유의 연고지인 잉글랜드 맨체스터와 런던,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 세 곳에서 열린다.

맨유는 호스트로 참가하게 된다. 최근 유럽에서도 ‘넘버 원’ 리그로 꼽히는 프리미어리그의 ‘빅4’팀이 피스컵에 출전하기는 내년 대회가 처음이다.
-스포츠월드 국영호 기자

피스컵조직위는 올해 안달루시아 대회에도 맨유의 참가를 위해 노력했으나 아시아 투어 일정 때문에 성사시키지 못했다. 통상 월드컵이 열리는 해에는 해외 투어를 자제하는 맨유는 홈에서 열리는 피스컵을 통해 시즌 준비는 물론 멀리 원정을 가지 않더라도 충분히 금전적인 이득을 취할 수 있게 됐다.

조직위 측도 국내외적으로 흥행카드인 맨유의 참가를 성사시켜 양쪽 모두 윈윈하게 됐다. 조직위는 지난해 11월 실시한 조사에서 설문에 응한 네티즌의 45%가 '피스컵에서 가장 보고 싶은 프리미어리그 팀은 맨유'라고 답한 결과를 확인한 바 있다. 피스컵조직위는 2010 피스컵 대회 개최지로 영국의 맨체스터와 런던, 그리고 글래스고로 잠정 확정했다. 개최시기는 2010 남아공월드컵 직후인 8월이 유력하다.
-일간스포츠 장치혁 기자

 

Round up by ManUt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