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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May 2009 

언론: 맨유에 찬사를 보낸 벵거

벵거: 맨유는 최고이며 우승을 차지할 자격이 있다
아르센 뱅거는 어젯밤,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당신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고다'라고 말했다. 프리미어리그의 챔피언은 내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승점 1점만 추가해도 우승컵을 지켜낼 수 있다. 그리고 선두권과 격차가 큰 4위를 달리고 있는 벵거는 순위표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인정했다. "승점 18점의 차이는 우리가 패배했다는 것을 반영한다. 사람들은 우리가 매우 뒤처져 있었으며, 많은 승점을 잃었었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 맨유는 세계 챔피언이고 유럽 챔피언이며, 잉글랜드의 챔피언이 될 것이다. 모두가 이 상황을 인식해야 한다. 그저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내년에 돌아와, 그들을 무너트려야 한다." 맨유가 이달 말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바르셀로나를 격파한다면, 완벽한 또 다른 더블을 달성할 수도 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위한 경쟁을 벌이며 씁쓸한 한 해를 보냈던 프랑스 출신의 감독은 올 시즌, 자신의 가장 무서운 적이었던 맨유는 승자가 될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다. 벵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의심의 여지 없이 시즌 내내 우리보다 나은 팀이었다"라고 밝혔다. "선수들은 압박감을 느끼면서 경기에 나섰다. 리버풀이 그 전날 승리하고 나면, 그 다음날 경기에 나섰다. 그들은 자신들이 승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었다."
- 닐 맥레만, 데일리 미러

카를로스 테베스와 관련된 소식이 여전히 지면을 달구고 있다. 더 선은 어떻게 유럽의 1인자가 그의 계약은 무익한 것이며 깨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는지에 대해 기사를 내보냈다. 인디펜던트는 카를로스 테베스의 소유주 키아 조로비치안과 이적료 협상을 벌이고 있는 맨유의 회장 데이비드 길의 말을 빌려 "테베스가 싸움을 좌지우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웨인 루니가 오는 토요일, 리그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아스널 서포터들을 침묵시키겠다고 다짐했다는 기사를 실었다. 잉글랜드의 스트라이커는 2002년, 올드 트라포드에서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던 마지막 팀인 아스널의 팬들에게 심한 야유를 받아 스트레스가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