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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May 2009 

언론: 발렌시아 맨유 이적 원해

발렌시아는 레알 보다 맨유행을 원하고 있다.

위건의 안토니오 발렌시아 이적 시장 마감이 4주 남은 현재 레알 마드리드보다는 퍼거슨 감독이 있는 맨유행을 희망하고 있다. 에콰도르 출신의 스타 플레이어인 그는 친구들에게 레알 마드리드의 뉴갈라티코 정책에 의해 진행되는 선수 모으기에 동참하기 보다는 맨유행을 택할 것이라 말했다고 전해진다. 오는 7월 벌어지는 레알의 회장선거에서 새로운 회장이 될 것으로 확실시 되는 페레스 전회장의 뜻에 따라, 이미 레알이 1800만 파운드에 이르는 이적료를 발렌시아를 위해 책정해 놨다는 것이 밝혀졌지만, 퍼거슨 감독은 발렌시아의 영입에 확신을 가지고 있다. 발렌시아는 7월 14일 벌어지는 페레스의 재선을 위한 카드 중의 하나로 레알로의 영입을 제안 받고 있다. 하지만 맨유는 발렌시아를 위해 몇 주 이내에 제안을 할 것이며, 라이벌 레알을 제치고 발렌시아 영입에 성공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발렌시아는 맨유에서 뛰기를 원하며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하기를 희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알란 닉슨, 데일리 미러

다른 뉴스로는 카를로스 테베스에게 눈독을 들였던 토트넘이, 어젯밤 리버풀이 테베스의 영입을 위해 5000만 파운드를 준비했다는 소식을 듣고 그에 대한 관심을 거두어 들였다는 소식이다.

이번 주 일요일 헐 시티로 향하기 전에, 만약 맨유가 헐 시티를 상대로 리저브 선수 위주로 스쿼드를 짠다면 뉴캐슬, 미들스브러, 그리고 선덜랜드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더 선’ 보도하고 있다.

마지막 소식으로는 티에리 앙리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28일 챔스리그 결승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Round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