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07 May 2009  Round up by Mark Lomas

언론: 꿈의 결승전

꿈의 결승전이 성사됐다
지난해 세계 최고의 팀-유러피안컵과 월드 클럽컵, 프리미어리그의 챔피언-이 올해 세계 최고의 팀이라는 평가를 받는 팀과 격돌하게 됐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현재의 팀이 자신이 지휘했던 체코의 팀이라고 평가했다. 그리고 카탈루냐의 한 해설자는 펩 과리드올라의 바르셀로나를 축구 역사상 가장 대단한 팀이라고 추어올렸다. 바르셀로나 외에 맨유에게 붙어있는 우승후보의 꼬리표를 부정할 수 있는 팀이 있을까? 만일 유러피안컵 결승전에서 유럽 최고의 두 클럽이 맞붙게 됐다면, 그야말로 제대로 된 대진이다. 로마에서의 결승전은 역사에 남을 것이다. 맨유와 바르셀로나는 각각 8번씩 결승에 진출했지만, 단 한 번도 결승전에서 만난 적은 없다. 물론 전에 유럽 대회에서 만난 적이 있다. 첼시와 맨유와의 대결이 승부차기를 떠오르게 한다면, 바르셀로나와 맨유의 대결은 전성기의 호마리우와 스토이치코프, 요크, 콜을 떠올리게 한다. 맨유는 바르셀로나에 4-0 승리를 거둔 적이 있으며 한 번은 2-2 무승부를, 두 번은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시드 로우, 가디언

폴 스콜스는 결승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된 대런 플레쳐에게 동정을 보냈다. 스콜스는 출전 정지로 인해 1999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출전하지 못하며 아픔을 겪은 바 있다.

그러나 더 선은 플레쳐가 "물의를 일으키는 징계 연기"를 받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UEFA의 임원 데이비드 테일러는 준결승에서의 퇴장 결정을 번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 스타와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퍼거슨 감독이 박지성이 최근 보여준 활약 때문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의 선발 출전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익스프레스의 헤드 라인은 "이름 없는 영웅이 승인을 얻었다"였다.

한편 더 선은 파트리스 에브라는 맨유가 신비한 윙어이자 프랑스 대표팀의 동료인 프랑크 리베리를 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