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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June 2009 

언론: 테베스 남을 것인가?


테베스를 잡기 위한 마지막 기회

맨유는 이번 주에 열릴 예정인 테베스의 후원자들과의 미팅에서 그를 잡기 위한 마지막 시도를 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2년 전 테베스 이적 때 합의했던 2550만 파운드(한화 약 5000억원)의 금액에 테베스를 잡을 생각이다.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그리고 첼시도 현재 원칙적으로 이 금액에 테베스를 잡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테베스의 조언자이자 테베스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후원자 그룹의 리더인 키아 조라브치안은 6월 10일 이전까지는 어떠한 협상도 하지 않을 것이라 주장했다. 하지만 테베스가 2년의 임대기간이 끝난 후 그와 계약을 연장할 기회를 놓쳤고, 또 로마에서 결승전이 끝난 후 동료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며 맨유와 결별할 것임을 분명히 했던 테베스를 잡을 마지막 기회가 맨유에게 남아 있다. 맨시티가 현재 가장 적극적으로 테베스를 둘러 싼 경쟁에 참여할 뜻을 보이고 있지만, 기아 조라브치안은 테베스의 월드컵 예선 참가가 끝나고 맨유와의 협상이 끝나기 전까지는 다른 클럽과 협상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기 때문이다.
제이슨 버트, ‘데일리 텔레그라프’

다른 소식으로는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맨유의 잉글랜드 스타 선수들에게 챔피언스 결승에서의 치욕은 잊어달라고 주문했다는 얘기가 있다. 그는 “나는 결승에 세 번이나 올라갔지만 한 번 밖에 우승한 적이 없다. 하지만 항상 미래를 봐야 한다. 지난 날에 일어났던 것은 잊어버리고, 앞으로 향하자”라며 선수들을 달랬다고.

전 맨유 스트라이커 출신 스티브 브루스 위건 감독이 다음 시즌 선덜랜드의 감독으로 취임했다. 그리고 카를로 안첼로티 AC밀란 감독이 팀을 떠나 24시간 이내에 첼시로 향할 것이라는 소식이 이탈리아 언론들에 실리고 있다.

 

Round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