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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May 2009 

언론: 테베스, 토트넘으로?

토트넘이 테베스 영입 전쟁에 가세했다
토트넘은 카를로스 테베스를 잡기 위해 맨체스터 시티, 첼시, 레알 마드리드와 경쟁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스트라이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시간은 끝났다고 믿고 있지만, 이후에도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테베스와 가까운 한 관계자는 선스포트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의 감독 해리 레드냅이 그를 무척 좋아하며, 그를 영입하기 위해 2,500만 파운드(약 474억 원)의 금액을 제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완가 레드냅은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화이트 하트 레인의 기존 선수 중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는 선수들을 내칠 계획이다. 그는 러시아 출신의 스트라이커 로만 파블류첸코와 잉글랜드의 공격수 대런 벤트, 미드필더 데이비드 벤틀리를 팔아치울 생각이다. 또한 다른 선수들에 대한 영입 제의도 고려해 볼 수 있다. 레드냅은 테베스가 1군 경기에 꾸준히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 약속할 것이며, 이 유명한 스트라이커가 북런던에서 커다란 활약을 펼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숀 커스티스, 더 선

더 미러와 더 메일은 맨체스터 시티전의 2-0 승리가 카를로스 테베스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합동 '항명' 때문에 어떻게 망쳐졌는지 보도했다. 더 메일의 헤드라인은 '스타들은 맨유의 더비 데이를 망치는 일을 멈추라'였다.

한편 가디언은 퍼거슨 감독이 두 선수의 행동에도 동요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은 교체 당시 호날두가 보인 반응에 대해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혔으며, 테베스의 불평에 대해서도 딱히 생각이 없다고 주장했다. "천만에, 그가 계속 골을 넣기만 한다면 나는 아무 문제도 없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