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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May 2009 

언론: 달콤한 꿈

흰 색 유니폼을 입고 우승컵을 들어올릴 것이다.

웨인 루니는 오늘 밤 달콤한 꿈을 꿀 것이다. 맨유의 스타인 루니는 자신이 하얀색 유니폼으로 갈아 입고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결승골을 집어 넣은 후 이 유명한 우승 트로피를 자신의 머리 위로 들어오리는 것을 상상할 것이다. 이것은 루니가 시합전에 하는 준비중의 하나이다. 모든 긍정적인 생각들로 그의 머리 속을 가득 채우는 것이다. 잉글랜드 국대 주전 골게터인 루니에게 부정적인 생각이란 전혀 없다. 확신에 찬 루니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한 이후로 나는 언제나 챔스리그 결승에 대해서 생각해 왔다. 골을 넣고 이기는 장면을 상상하는 것은 경기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매 경기 시작전에 나는 항상 내가 골을 넣는 장면과 경기 중 좋은 상황을 머리 속에 그리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다. 나는 유니폼을 담당하는 사람에게 경기 전에 우리가 어떤 유니폼을 입을 지를 묻곤 한다. 그래서 나는 정확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다. 나는 이제 우승컵을 들어오리는 순간을 상상할 것이다!!”
-션 커스티스 ‘더선

모든 언론들이 챔피언스 리그에 관한 기사로 넘쳐나고 있다. 그 중 리오넬 메시의 말을 인용해 메시호날두의 경기를 돈을 내고 직접 봤다는 보도가 있었다

UEFA는 클럽 홍보대사 대신에 감독들이 직접 우승 단상대 앞으로 선수들을 인도할 것을 허락했다.

더선은  퍼거슨 감독이 펩 과르디올라 바르셀로나 감독이 선수시절 그를 영입하려 했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하지만 그 제안은 성사되지 않았었다.

다른 소식으로는 파트리스 에브라 그의 프랑스 국가대표 동료인 프랑크 리베리 맨유행을 권유하고 있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Round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