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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May 2009 

호날두: 맨유에 머무를 것

호날두, 나는 떠나지 않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준비하는 맨유 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한 완벽한 선물을 안겨주었다. 어젯밤 그가 맨유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공표한 것. ‘올해의 선수상’ 수상자였던 호날두는 그동안 그의 오랜 꿈인 레알 마드리드행을 위해 이번 목요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와의 챔스리그 결승을 마치고 팀을 떠날 것이라고 알려져 왔었다. 하지만 그가 앞으로 12개월은 더 맨유에서의 선수생활을 지속할 것이라고 결정지은 것이다. 지난 여름 레알 행에 관해 떠벌리곤 했던 스페인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호날두는 어제 “지금 나는 다음 시즌에 나와 동료들에게 일어날 일들하고는 상관없이 오직 챔스리그 결승만을 생각하고 있다. 나는 레알의 차기 회장이 확실시되는 플로렌티노 페리스가 레알을 굉장한 팀으로 만들 것이라고 확신한다. 하지만 지금 이순간 나는 맨유맨이고 그 쪽에서 일어나는 일들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나의 유일한 관심은 맨유가 내년 시즌 어떤 것을 이루어 내느냐 뿐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올리버 케이, ‘더 타임스’

동시에 파트리스 에브라 이번 결승에서 리오넬 메시가 가져다 줄 위험을 다룰 자신이 충분히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메시 또한 언론들에게 결승에 대해서 말할 때, 바르셀로나가 진정한 챔피언이며 이번 챔스리그에서 우승할 자격이 충분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 선’은 퍼거슨 감독 이번 결승전 출전선수 명단을 예상하며, 긱스가 빠진 플래쳐 자리를 대신하는 것 외에는 지난 아스널과의 준결승 멤버가 그대로 나올 것이라 전망했다. 테베스 베르바토프는 후보로 출발 할 듯 하다.

다른 소식으로는 대한민국의 ‘산소탱크’ 박지성이 테베스가 맨유 최고의 선수이며 맨유에 머무를 것을 주장한 것을 다루고 있다. 박지성은 테베스의 절친으로 그가 떠난다면 “매우 실망스러울 것”이라고.

Round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