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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Ma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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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결승전을 준비하는 퍼디낸드

리오: 로마에서 뛸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다
리오 퍼디낸드가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출전하고 싶다면, 일요일 열리는 헐 시티와의 경기에서 몸 상태를 증명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그가 KC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서 부상을 입지 않고 경기를 마치지 않는 이상, 그를 바르셀로나전에 투입하는 도박을 하려 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퍼디낸드는 "나는 괜찮다. 공을 갖고 훈련하고 있으며 달라기도 한다. 그러니 내게 필요한 움직임을 모두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아마 이것은 내 경력에서 가장 중요한 부상과의 싸움일지도 모른다. 너무 많은 것이 걸려있기 때문이다." - 마크 오그던, 데일리 텔레그라프

더 선은 맨유가 "헐 시티전에서 강한 팀을 내보내야 한다는 압박에 굴복했다"고 보도했다. 반면 프리미어리그의 회장인 리처드 스쿠더모어는 퍼거슨 감독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선수들을 모두 활용할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선덜랜드의 리키 스브라지아 감독은 "퍼거슨 감독은 헐을 무너트릴 수 있는 팀을 선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기 위해 협상을 벌였다고 주장했던 가디언은 이제 레알이 호날두 대신 카카와 프랑크 리베리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회장직에 입후보한 플로렌티로 페레즈는 전임 회장인 라몬 칼데론의 남자를 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페데리코 마케다는 다음주, 자신의 고향 도시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챔피언들과 함께 나만의 경기장에 찾아간다는 것은 내가 몇 번이나 꾸었던 꿈이다. 그런 일이 벌어지길 바라지만, 내가 벤치에 앉아있을 수나 있을지 모르겠다. 맨유는 대단한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고, 중요한 경기가 벌어질 것이다. 그저 몇 분만 뛸 수 있어도 환상적일 것이다. 맨체스터의 사람들은 나를 영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고 반드시 나의 가치를 보여주어야 한다."

Round up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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