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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May 2009 

언론: 긱스, “압박해 나갈 것”

라이언 긱스는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을 앞두고 벵거 아스널 감독에게 맨유가 압박해 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맨유는 지난 토요일 미들스브러전에서 아스널 전을 향한 워밍업을 마친 상태이다. 보로전 승리의 주역이었던 긱스는 “우리는 현재 화요일 경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스널은 훌륭한 팀이고 찬스를 만들어 낼 능력이 있지만, 우리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다. 선제 득점을 한다면 아스널 선수들을 정신적으로 압박시킬 수 있다. 미들스브러전에서 우리는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고, 큰 경기를 앞두고 좋은 준비가 되었다. 우리는 아스널과 이런 상황에서 맞부딪칠 것을 기대하고 있었다. 프로 선수 다웠던 움직임, 골을 허용 하지 않고 두 골을 넣은 것. 화요일 경기에 대해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 –스티브 브레너 ‘The Sun’

‘The Sun’은 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아스널전 예상을 다루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승부차기까지 갈 수도 있다”라며 감독으로서의 또 다른 고충을 털어놓았다. “선수들을 너무 사랑하는 것은 감독으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이다. 선수들의 상태가 좋지 못함을 알게 되면 과감히 교체를 해야 하는데, 많은 감독들에게 이는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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