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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May 2009 

언론: 우리의 가장 위대한 팀

바비 찰튼 경: 단연 최고
바비 찰튼 경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챔피언들을 맨유 역사상 최고의 팀이라고 격찬했다. 버스비의 아이들과 1968년 유러피안컵 우승을 차지했던 팀의 일원으로, 1950년대 이후 올드 트라포드에서 모든 위대한 팀들을 지켜보았던 그는 현재의 팀이 그 중 최고라고 주장했다. 찰튼 경은 "나는 지금의 맨유 팀과 선수들이 클럽 역사상 최고라고 생각한다. 축구는 더 빨라지고, 더 격렬해지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집중력이 필요하다. 모든 팀은 정말 맨유를 무너트리고 싶어하지만, 지금의 선수들은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고의 한 팀이다"라고 밝혔다. "부상이나 경고로 인해 우리가 뛰어넘을 수 없는 장애물을 만났다고 생각되는 순간에도 경기가 있었다. 하지만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놀라운 팀이었다. 우리가 바르셀로나를 물리친다면, 누구도 우리가 요행으로 이런 성과를 거뒀다고 비난하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실력이 있는 팀이며 경이적인 팀이다."
데이비드 안데르손, 데일리 미러

한편 맨유가 위건의 솜씨 좋은 윙어 안토니아 발렌시아를 노리고 있다는 기사도 나왔다. 하지만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그를 잡기 위해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제시한 2,150만 파운드(약 413억 원) 이상을 제시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오는 일요일 열리는 헐 시티와의 경기에서 주요 선수들을 쉬게 한다면, 강등권의 다른 팀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사게 될 것이라는 기사도 많은 신문에 실렸다.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리그 본래의 모습을 망쳤다는 비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Round up by Mark Lo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