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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May 2009 

언론: 자비는 없었다

맨유 선수들이 아스널의 어린 사슴들을 괴롭혔다

그들은 갑자기 그 어린 사슴들을 덥쳐 갔다. 순진하고 잠재력이 있는 벵거의 어린 사슴들은 그들이 다가오는 줄도 몰랐다. 하지만 맨유 선수들은 잔인하고 빨랐다. 아스널 선수들은 저항한번 못해보고 맹수에 사냥당한 제물처럼 당하고 말았다. 맨유 선수들은 자비라는 것을 몰랐고, 아스널 선수들을 보호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들 정도로 무자비했다. 이것은 단순한 공격이 아니라 학살이었다. 오늘 밤 에미레이트 개장 역사상 가장 큰 게임에서 가장 처참한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그리고 이것은 아스널 선수들의 꿈이 끝남을 의미했다. 이것은 마치 벵거의 꿈만은 아이들이 어른과 싸우려고 노력하는 모습 같았다. 이 두 팀사이의 실력 차이는 좀처럼 좁혀질 것 같지 않아 보였다. 오히려 더욱 더 벌어져만 갔다. 불과 엿새동안 두번이나 아스널의 선수들은 퍼거슨 감독의 유럽 정복 야욕의 제물이 되었다. 그들은 정말 파워와 경험, 그리고 기술에 있어서 맨유 선수들에게 압도 당했다. 그들에게는 기회 조차 없었다.
올리버 홀트,, Daily Mirror

파트리스 에브라 이번 아스널전을 ‘애와 어른의 싸움’에 비유했다. – 더 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주심 로베르토 로세티씨가 대런 플래쳐에게 내린 퇴장명령을 철회해서 그가 결승 무대에 설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하낟고 말했다. 영국 일간지 더 썬에 따르면 변호사 마우리스 왓킨씨가 이 사건에 대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데일리 미러는 마틴 사무엘이 아스널전에서의 호날두의 활약에 경의를 표한다는 기사를 싣고 있다. “그는 압도적이었고, 강압적이고, 막을 수 없는 힘을 가진, 윙어의 지혜를 가진 스트라이커 이다”라고 호날두를 칭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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