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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May 2009 

언론: 퍼디낸드, 아스널전 출전 불가?

부상이 심각한 퍼디낸드
리오 퍼디낸드는 챔피언스리그 경기 중 부상을 당한 뒤 병원에서 밤을 보냈으며, 아직까지 팀에 복귀하지 못했다. 퍼디낸드는 맨유가 아스널에 1-0으로 승리했던 경기 막판,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하지만 선스포트는 퍼디낸드가 동료 골키퍼 에드빈 판 데르 사르와 충돌하며 부상을 당한 뒤 밤새 병원에 머물렀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이제 퍼디낸드가 화요일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 출전하지 못할까 두려워하고 있다.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경기가 끝난 후 퍼디낸드가 갈비뼈가 부러졌을까 봐 걱정스럽다고 인정했다. 의료진이 정밀 검사 중이지만, 퍼디낸드는 미들즈브러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는 분명 출전하지 못할 것이다.
숀 커스티스, 더 선

하지만 퍼디낸드의 부상이 그만큼 심각하지 않다는 보도도 있었다. 가디언은 "엑스레이 검사 결과 맨유는 퍼디낸드가 아스널과의 경기에 나설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됐다. 타박상 외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이제 5월 1일이지만, 벌써 여름 이적 시장에 대한 전망이 시작됐다. 더 선의 안토니 카스트리나키스는 '독점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를로스 테베스를 대체할 선수로 카림 벤제마에게 3천만 파운드(약 576억 원)을 제의했다"고 보도했다. 선스포트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벤제마의 플레이를 관찰하기 위해 형제인 마틴을 파견했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