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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May 2009 

언론: 플래쳐의 퇴장명령은 철회될 것인가?

맨유, 플래처 관련 항소 결정
대런 플래쳐 결승 무대에 서기 위한 마지막 희망이 UEFA에 의해 결정될 전망이다. 맨유는 어제 지난 수요일 새벽 (이하 한국시간)에 있었던 아스널과의 챔피언스 리그 4강전에서 대런 플래쳐가 받은 레드카드에 대해 정식으로 항소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맨유는 UEFA에게 그 경기에서 주심 로베르토 로세티씨가 플래쳐에게 퇴장을 명령한 것은 명백한 실수임을 재고해달라는 내용의 항소문을 서면으로 전달했다. UEFA 내부에서도 플래쳐에 대한 동정론이 있지만, 퇴장 조치를 철회하고 그를 28일 새벽 열리는 결승전에 서게 해 주는 것에는 무리가 있다는 입장이다. UEFA의 홍보담당은 “맨유는 룰에 따라 항소할 수 있다”고 밝히며 “그 후의 모든 것은 UEFA의 소관이다. 법률 부서가 이와 관련 조사를 진행할 것이며 맨유의 항소가 받아들여 질지를 결정할 것이다. 하지만 퇴장명령을 엉뚱한 선수에게 준 경우 이외에는 항소가 받아들여진 경우가 없어, 이번 경우에도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매우 적다”라고 밝혔다. –데이비드 앤더슨, ‘데일리미러’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얘기가 바르셀로나를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베르바토프는 전 세계의 대부분의 팀들이 맨유를 두려워한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바르셀로나의 메시는 이번 로마 결승전에서 비공식적이지만 세계 최고의 팀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일요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 경기를 앞두고, 맨시티의 미드필더 빈센트 콤파니는 맨시티가 퍼거슨 감독의 정복자들에게 겁을 먹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들은 우리와 똑 같은 맨체스터의 팀일 뿐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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