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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Ma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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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전 맨유 선수들, 호날두에 경고

결코 퍼거슨에 반항하지 마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미 그의 성급했던 불만 표출과 관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헤어 드라이기(무시무시한 입바람을 내는 불호령)을 들을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맨유의 스트라이커 앤디 콜 그가 7년동안의 맨유 선수 시절 동안 이미 퍼거슨 감독의 분노를 경험해 봤다. 따라서 그는 퍼거슨 감독이 자신의 명령에 대한 반항에 화를 참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또한 지난 호날두의 맨시티와의 더비전에서의 후반 이른 교체에 대한 그의 불만에 찬 행동이 호날두를 퍼거슨의 헤어드라이기와 마주보게 할 것이란 것을 알고 있다. 비록 퍼거슨 감독이 ‘올해의 선수’인 호날두의 행동에 대해 “문제 없다”라고 밝히기는 했지만.. 콜은 “감독이 어떻게 행동하는 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낡은 헤어드라이어는 사라질 수 있다. 우리는 퍼거슨 감독이 이 문제를 어떻게 다룰지 지켜볼 것이다. 하지만 그는 언제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러한 일에 대처해 왔다”고 주장했다. 호날두는 부글거리는 분노를 후반전 내내 덕아웃에서 나타낸 후,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지 15분 만에 그의 벤틀리 승용차를 타고 올드 트라포드를 빠져 나가기 버렸다.
데이비드 앤더슨, 데일리 미러

앤디 콜의 전 맨유 파트너 드와이트 요크 또한 이 문제에 관해 ‘더 선’에 ‘퍼기를 화나게 했으니 용서를 빌어야 할 것, 호날두’라는 글을 올렸고,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또 다른 전 맨유 선수인 폴 파커의 말을 인용 호날두에게 그의 불만 표출에 대한 사과를 하라는 기사를 실고 있다.

텔레그라프는 미카엘 실베스트르 전 맨유 동료인 파트리스 에브라가 챔스 4강전 이후 한 “어린아이와 어른들의 싸움”이라는 말에 대해 존경이 부족하다며 질책했다는 기사를 다루고 있다.

AC 밀란이 칼를로스 테베스 영입을 위해 4000만 파운드 (한화 약 800억)을 준비하고 있다고 데일리 스타가 보도했다. 하지만 ‘더선’은 아르헨티나 출신 테베스가 리버풀의 제의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사, 나는 콥(리버풀 팬)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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