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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May 2009 

언론: 퍼거슨 테베스 계약 암시

알렉스 퍼거슨 감독: 테베스를 잡고 싶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어젯밤 위건전에서의 드라마틱한 역전승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승점 1점만을 남겨두게 되면서, 다시 한번 카를로스 테베스 맨유에 남아있도록 설득하려는 그의 바램은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도 내가 그를 잡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고있다”며 퍼거슨 감독은 어젯 밤에 열린 기자 회견에서 팬들에게 기쁨이 될 소식을 전했다. “나는 오늘 테베스와 이와 관련된 얘기를 다시 한번 나누었고, 맨유의 사장 데이비드 길 또한 이와 관련 미팅을 가졌다. 나는 더 큰 진전이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우리가 테베스에게 괜찮은 조건을 제시했고, 이제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테베스의 대리인인 키아 주라브치안의 대변인은 어제 밤에 “데이비드 길 사장이 주라브치안을 만나러 온 것은 사실이다. 그들은 서로 마음을 열고 회의를 가졌다. 하지만 맨유가 테베스 잔류를 설득하기 위해 특별한 제안을 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2007년 양 측은 테베스의 임대와 관련 2년 계약을 맺었었고, 동시에 영구 이적을 위한 원칙에도 합의한 바 있다. 그들은 그 옵션을 사용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안 레이디맨, 데일리 메일

카를로스 테베스의 계약문제를 둘러싼 최근의 소식들이 많은 언론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또 동시에 지난 밤 위건전에서의 극적인 역전승에 대한 소식과 반응들도 빈번히 다뤄지고 있다. 일간지인 미러의 기사 제목은 “모두가 끝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바로 그때 캐릭의 슛이 맨유에 승리를 가져다 주었다”라는 것이다.

그밖에 ‘더 선’은 맨유가 위건의 윙어인 안토니오 발렌시아 이적에 근접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더 선’ 따르면  맨유가 발렌시아의 이적을 위해 2000만 파운드(한화 약 380억원)의 자금을 준비했다고 한다.  위건의 감독 스티브 브루스 “안토니오의 이적을 막을 수는 없다. 하지만 그가 어디로 갈 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다.

Rounded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