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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Marc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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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호날두를 비난하는 웽거

‘거만’한 호날두는 문제를 만들 뿐이다
아르센 웽거가 호날두는 '거만함' 때문에 태클을 당한다고 말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전쟁에 불씨를 지폈다. 아스널 감독 웽거는 맨유의 스타 선수들이 심판으로부터 특별 대우 역시 받는다고 주장했다. 웽거는 수요일 호날두가 뉴캐슬의 스티븐 테일러와의 터널 속 싸움에 연루된 후 이러한 발언을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모든 악성 태클이 처벌받지 않는 것은 옳지 않다. 그러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는 조금 걱정스럽다. 왜냐하면 나는 가끔 그들이 너무 많은 보호를 받는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호날두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때때로 그의 거만함은 상대를 자극한다 – 그리고 그의 팀 역시” 웽거는 이번시즌 맨유가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더라도, 아스널의 2004 무적팀을 이기지는 못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다섯개의 우승트로피를 얻는 것은 무언가 아주 특별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시즌 젠체를 무패로 유지하는 것 보다 큰 성취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맨유의 5관왕이 불가능한 얘기는 아니지만, 시즌 후반부의 스케쥴이 너무 빡빡하기 때문에 이루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Mark Irwin, The Sun

The Mirror가 호날두와 인터뷰를 가졌고, 그는 대부분의 상대편이 그를 고의로 해치려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필드 위에서 나는 수비수들의 타겟이다. 그러나 나는 사람들이 고의로 잘못된 일을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또한 The Mirror는 맨유의 트로피 사냥에서 다음 7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웨인 루니의 말을 인용하여 기사를 실었다. 스트라이커 루니는 “우리는 토요일에 FA컵 경기를 치르고, 다음주 수요일과 토요일에는 챔피언스 리그를 치르기 때문에 우리에겐 중요한 한 주이다.”라고 단언했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The Sun에서 만약 그가 전 클럽인 풀럼에 계속 머물렀다면 지금쯤 축구를 그만 뒀을 수도 있었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출신 골키퍼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나를 데려왔는데, 만약 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없었더라면 지금쯤 나는 축구를 그만 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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