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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March 2009 

언론: 맨유를 옹호하는 벵거

아르센 웽거는 라파엘 베니테즈의 리버풀의 지난 주말 승리는 과장된 면이 있고, 맨유가 여전히 리그 타이틀 경쟁에서 유리한 유치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맨유에 승점 13점차 뒤져있는 아스날의 웽거는 비록 지난 주말 리버풀이 맨유를 꺾었지만 누구도 맨유를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두 가지 할 말이 있는데, 먼저, 리버풀이 압도적인 점수차로 승리를 한 점을 축하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이 점수차는 실력차라고 보기에는 좀 과장되어 있다. 왜냐하면 경기의 대부분의 시간 동안 맨유가 경기를 지배했었고, 단지 그들이 평소에는 행하지 않는 실수들에 의해 실점을 했기 때문이다. 몇몇 선수들은 정신적으로 피로함이 역력해 보였다. 이 경기의 결과로 인해 우승 경쟁이 다시 열리긴 했지만, 내가 보기에는 맨유가 여전히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취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디펜던트지

전 아스날 스트라이커 이안 라이트는 리버풀이 맨유를 상대로 승리한 날에, 아스날이 11년전 올드 트라포드의 승리 후 12점차의 승점차를 이겨 올라나갔던 시즌을 떠올리게 한다고 말했다.

존 테리는 맨유에게 “우리는 맨유를 따라잡을 것이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경고하며 “맨유가 비록 좋은 선수들을 가지고 있지만, 이번 주말과 같은 대패한 경기 후에 어떻게 행동할 지는 아무도 모른다”라고 말했다.

Roundup by Gemma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