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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March 2009 

언론: 맨유, 조심해

키건으로 변한 히딩크
첼시의 거스 히딩크 감독은 케빈 키건으로 변해가고 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5개의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것을 막기 위해 뭐든지 할 기세다. 오늘 밤 포츠머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는 히딩크 감독은 "나는 그를 멈추고 싶다. 우리가 그를 멈추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1996년 우승 경쟁의 와중에 키건은 '우리가 그들을 무너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꼭 그러고 싶다'는 유명한 말을 내뱉은 적이 있다. 당시 그의 뉴캐슬은 퍼거슨 감독의 맨유에 패했다. 현재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서 첼시에 승점 7점이 앞서 있다. 그러나 히딩크는 항복을 거부하고 있다. 또한 첼시가 FA컵과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다면 맨유를 좌절시킬 수 있다는 것도 안다. "가능성이 있는한 아무도 알 수 없다. 어렵겠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는 팀을 좋아한다. 우리는 그들을 멈추겠다는 야망이 있다. 두 강팀간의 고전적인 대결이지만, 발판이 될 수도 있다." 다른 감독들을 협박하는 데 능한 퍼거슨 감독의 명성을 알고 있느냐고 묻자, 히딩크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다른 사람들이 그를 두려워하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아니다."
숀 커스티스, 더 선

데일리 스타는 현재 맨유에는 트레블을 이룩했던 1999년과 같은 긍정적인 요소가 있다고 주장한 라이언 긱스의 인터뷰를 실었다. 긱스는 "지금 단계에서는 추진력이 핵심이다. 모든 팀들이 원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1999년에 그런 요소를 갖고 있었고, 지금도 그렇다"고 밝혔다.

많은 타블로이드가 칼링컵의 영웅 벤 포스터가 맨유와 새로운 계약을 맺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25세의 이 골키퍼에게는 연봉이 인상된 4년의 계약서가 주어질 것이라고 한다. 포스터는 "내년 여름 남아프리카에서 열리는 월드컵 본선에 출전할 잉글랜드 대표팀에 선발되고 싶다"며 욕심을 드러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