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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March 2009 

언론: 이탈리아행을 거부한 비디치

비디치는 이탈리아로 가지 않는다
네마냐 비디치는 올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를 노리고 있는 이탈리아의 클럽들에게 기대를 갖지 말라고 선언했다. 비디치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수비수라 일컬을 만한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PFA 올해의 선수상'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때문에 세리에 A의 AC 밀란과 유벤투스의 스카우트가 그를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실바노 마르티나는 그들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뛰고 있으며, 이적을 생각하지 않는다. 이탈리아 클럽이 그를 영입할 방법은 없다. 그들은 어떠한 수단도 없고, 비디치는 맨체스터에서 행복해하고 있다. 그는 유럽과 세계의 챔피언이며, 지금 상황에서 이적이란 한 단계 물러서는 것일 뿐이다. 그는 맨유의 확고한 주전 선수다."
메트로

오늘 신문은 챔피언스리그 대진 추첨에 대한 기사로 가득 찼다. 바르셀로나의 카를로스 푸욜은 맨유를 피하고 싶다고 밝혔고, 웨인 루니는 리버풀을 상대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ManUtd.com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바이에른 뮌헨에 대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찬사도 많은 지면을 장식했다.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PFA의 회장 고든 테일러가 라이언 긱스에게 찬사를 보냈다는 기사를 실었다. 다른 신문에서는 1988년 맨유에 입단했어야 했다는 폴 개스코인의 고백을 보도했다.